3-7. 요한복음 11장 17절 - 27절

예수께서 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 속에 있은 지가 벌써 나흘이나 되었다.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오 리가 조금 넘는 가까운 곳인데, 많은 유대 사람이 그 오라버니의 일로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와 있었다.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서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나는 주님께서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실 줄 압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마르다가 예수꼐 말하였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내가 압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예,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구절

예수님께서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내 삶에 적용

네가 이것을 믿느냐?

예수님이 이번주 큐티에서 믿느냐고 물으시는 질문이 자주 나오는 듯 하다.
믿는 자에게 역사하시는 기적 같은 일들이 내 삶에 일어나길 바란다.
내 믿음은 왜 이리 작고 보잘 것 없을까
나는 진짜 예수님을 사랑하는가?
믿음과 사랑
이 두 가지 마음에 언제쯤이면 확신이 설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