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 요한복음 14장 22절 -31절

예수님은 나에게 평화를 주시는 분이시다.
예수님께서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몰라고 말씀하신다.

세상의 과시를 사랑과 순종으로 가리자

세상을 사랑하는 내 중심을 알려주셨고, 그것과 멀어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큐티에 이 내용들을 허락하셨다.
세상에 본인을 드러내지 않느냐는 제자의 말에 예수님은 사랑과 순종이라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신다.
다 이것으로 귀결되는구나.
사랑, 순종, 삶
이 마음들이 깊이 나에게 새겨지길 바라시는 하나님을 느낀다.
나도 십자가에 못 박혔다. 예수님이 이기셨다. 나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