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 요한복음 13장 31절 - 38절

예수님은 십자기의 죽음의 길을 영광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사랑 = 자존심을 버리며 상처 입을 각오로 끝까지 품는 것

서로 사랑하라는 대강령의 말씀이 여기서 나온다.
그리고 이 사랑은 감정과 내 한계안의 사랑이 아니라 죽기까지 사랑하라는 그 말씀을 몸으로 보여주신 진짜 사랑을 말씀하신다.
사랑, 참 쉬운말이지만 정말 쉽지 않다.
가족도 사랑하기 힘든데, 내가 감히 사랑을 쉽게 표현할 수 있을까...
남편을 위해 죽을수는 있을 것 같은데, 자존심은 왜 안버려지는지.
이런 나를 깨닫게 하시는 은혜를 주시니 남편에게 자존심 부리지 말고 사랑하자
그거 하나만이라도 우선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