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 요한복음 12장 34절 - 43절
예수님은 빛이신 분이시다.
예수님께서 빛이 있는 동안 걸어다니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어둠이 너희를 이기지 못하게 하고, 어둠 속을 다니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믿는 다는 사실을 드러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고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하였다고 말씀하신다.
설명 대신 결단을 요구하시는 예수님 /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하는 자들
빛이 자녀가 되라.
그것은 표징을 보고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설명 대신, 결단을 요구 하신다.
사람의 시선을 벗어나게 해달라는 나의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한 자들이라는 평을 주신다.
결국 그것이 본질같다.
그저 왜 나는 시선에 이렇게 신경쓸까, 그것에만 몰두되었는데
결국 나의 본성이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해서 라는 것을 알게 해주셨다.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하지 않는 자가 되게해달라고 정말 이것을 두고 기도해야겠다.
아니 하나님의 영광을 더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