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요한복음 6장 30절 - 40절
그들은 다시 물었다. "우리에게 무슨 표징을 행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보고 당신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는 하늘에서 빵을 내려서, 그들에게 먹게 하셨다' 한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다 주신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참 빵을 너희에게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하나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다. " 그들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그 빵을 언제나 우리에게 주십시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내게로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요, 나를 믿는 사람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미 말한 대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사람은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또 내게로 오는 사람은 내가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내가 내 뜻을 행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고 왔기 때문이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주신 사람을 내가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또한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생을 얻게 하시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살릴 것이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 예수님은 생명에 빵이시다.
- 하나님은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생을 얻게 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구절
-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 예수님께서 내게로 오는 사람은 내가 물리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 예수님께서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릴거라고 말씀하신다.
내 삶에 적용
예수님께서 대변하신다.
어느 말씀에서 심판대 앞에 섰을 때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해주신 적이 있다.
나를 두고 양쪽에 마귀와 예수님이 서서, 마귀는 나를 지옥에 데려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에 대해 항변하고,
예수님은 그런 나를 천국으로 데려가시려 항변하여 주시는 분이라는.
사단이 나를 지옥에 끌어가기 위한 말들은 이미 충분한 것 같은데
내가 천국으로 가야 할 이유를 예수님이 뭐라고 항변해주실까?
해주실 이야기가 있을까?
성경에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결국 예수님에 입에서 나올 한마디는 이거 아닐까?
"제가 이 딸을 압니다."
예수님이 날 아신다 말씀하시면,
그 수천, 수만 가지의 죄를 피 토하듯 열거하며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기 위해 애쓰는 마귀는 끝나는 것일거다.
단 한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예수님의 다짐, 그것이 바로 희생의 이유.
이 믿음을 의심하지 말고 구하자. 기억하자.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