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창세기 1장 14절 - 25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하나님이 빛나는 것들을 하늘 창공에 두시고 땅을 비추게 하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 창공으로 날아다녀라" 하셨다.
하나님이 커다란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는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게 충만하여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새날이 지났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은 그 종류대로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들에 사는 모든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바다짐승과 물에서 번성하는 모든 생물을 창조하시고,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는 분이시다.

오늘 나에게 주는 말씀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게 충만하여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한 줄 말씀

창조의 기쁨과 존중을 기억하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다.
예전에 말씀을 읽으며 땅이 살아 있는 듯한 말씀 구절을 듣고 새로운 충격을 받은 적이 있는데, 모든 창조에는 생명과 질서가 있다.
창조=생명
생명=창조
생명이 있는 것은 창조 되었고, 그것을 잊지 않고 모든 생명을 대하고 싶다.

한낱 작은 개미에게도 자비의 마음을 품게 하시는데,
왜 나는 예수님을 가장 닮은 사람에 대한 자비와 연민이 부족할까?
사랑의 마음으로 창조된 모든 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싶다.

가장 먼저 나의 아이들과, 남편에게 존중하는 태도를 연습하자.
그리고 특히 우리 가족!
가족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과 존중의 태도를 보이게 해주시고,
요즘엔 중국! 중국을 위해 기도해야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