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창세기 10장 1절 - 32절

다음은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이다.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다. 홍수가 난 뒤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다.
야벳의 자손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이다.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이다.
야완의 자손은 엘리사와 스페인과 시프로스와로도스이다.
이들에게서 바닷가 백성들이 지역과 언어와 종족과 부족을 따라서 저마다 갈라져 나갔다.
함의 자손은 구스와 이집트와 리바아와 가나안이다.
구스의 자손은 쓰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이다. 라아마의 자손은 스바와 드단이다.
구스는 또 니므롯을 낳았다. 니므롯은 세상에 처음 나타난 장사이다.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니므롯과 같은 사냥꾼" 이라는 속담까지 생겼다.
그가 다스린 나라의 처음 중심지는, 시날 지방 안에 있는 바빌론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이다.
그는 그 지방을 떠나 앗시리아로 가서,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를 세우고, 니느웨와 갈라 사이에는 레센을 세웠는데, 그것은 아주 큰 성이다.
이집트는 리디아와 아남과 르합과 납두와 바드루스와 가슬루와 크레타를 낳았다. 블레셋이 바로 크레타에게서 나왔다.
가나안은 맏아들 시곤을 낳고, 그 아래로, 햇과 여부스와 아모리와 기르가스와 히위와 알가와 신과 아르왓과 스말과 하맛을 낳았다. 그 뒤에 가나안 족은 사방으로 처져 나갔다.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 그랄을 지나서, 멀리 기사에까지 이르렀고, 거기에서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서, 라사에까지 이르렀다.
이 사람들이 종족과 언어와 지역과 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함의 자손이다.
야벳의 형인 셈에게서도 아들딸이 태어났다. 셈은 에벨의 모든 자손의 조상이다.
셈의 자손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다.
아람의 자손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이다.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다.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한 아들의 이름은, 그의 시대에 세상이 나위었다고 해서 셀렉이라고 하였다. 벨렉의 아우 이름은 욕단이다.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다. 이 사람들이 모두 욕단의 자손이다.
그들이 사는 곳은 메사에서 스발에 이르는 동쪽 산간지방이다.
이 사람들이 종족과 언어와 지역과 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셈의 자손이다.
이들이 각 종족의 족보를 따라 갈라져 나간 노아의 자손 종족이다. 홍수가 난 뒤에, 이 사람들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와서, 세상으로 퍼져 나갔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하나님은 심판 이후 노아를 통하여 다시 인류를 번성케 하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구절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은 한 조상에게서 나왔다고 말씀하신다.

내 삶에 적용

노아의 인류

노아가 함을 저주했는데, 함의 후손 니므롯이 바벨탑을 세운다는 이야기가 해설에 나왔다.
정말 함의 후손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후손이 나온게 신기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렇다.
그리고 그런 하나님이 잘 이해되지도 않는다. 정말 그렇게 큰 일이었던 것일까..
어제 말씀의 후폭풍이 가시지 않는군...

그렇다면 나는 셈, 함, 야벳의 자손 중 누구의 자손일까?
궁금해진다.
그러면서 함은 아니길...바래본다.....ㅋㅋㅋ

정말 우린 모두 형제 자매다.
모든 민족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니 정말 믿기지 않는다.
그간의 세월 동안 어떻게 이렇게 달라진 생김새가 많아졌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고, 공부해 보고 싶다.